'3개월 실종' 장미란씨 휴대전화, 실종신고 후에도 14시간 켜져 있었다
최초 작성: 2026.08.21 03:00
최근 업데이트: 2026.08.21 06:32 (10시간 전)

3개월 전 장미란 씨(37)에 대한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관이 직무유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약 나흘간 울린 적이 없는 장 씨의 휴대전화는 같은달 16일 오전 9시 44분쯤 한림항 인근에서 전원이 꺼진 것으로 추정된다. 전날(15일) 오후 6시43분쯤 장 씨의 동거인이 112를 통해 최초 실종신고를 접수한 후에도 약 14시간 동안 휴대전화가 켜져 있던 것이다.

'3개월 실종' 장미란씨 휴대전화, 실종신고 후에도 14시간 켜져 있었다 뉴스1 집나선 후 통화내역 전혀 없어…'허위 사건종결' 의혹 경찰관, "연락했다" 주장 휴대전화 위치 추적 등 초동대응만 제대로 했어도 행방 찾을 수 있었을 가능성 3개월 전 장미란 씨(37)에 대한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관이 직무유기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20일 제주경찰청에 골든타임 날려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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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팍1일 전· 899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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