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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개 식용 금지 반년 앞두고…'보신탕' 업주들 결국 법정까지 갔다

최초 작성: 2026.08.19 22:18
최근 업데이트: 2026.08.19 22:56 (3시간 전)
개 식용 금지 반년 앞두고…'보신탕' 업주들 결국 법정까지 갔다

개 식용 금지 반년 앞두고…'보신탕' 업주들 결국 법정까지 갔다 Daum | 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이재림 김소연 기자 = 내년 2월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개 식용 종식법) 시행을 앞두고 소위 '보신탕' 업계 종사자들이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영업손실을 보상해 달라는 취지의 행정소송을 제기하고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대전 지방자치단체와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 대덕구 지역에서 '개고기'를 취급 보신탕 금지시키는건 좀 그렇긴 했는데.. 3년간 유예를 줬으면 흑염소탕 같은걸로 전환 했어야지.. 지금와서 보상금 적다고 그러는건.. 근데 농장주들한텐 개한마리당 200인가 보상해주고 식당은 최대 450 보상하는 법은 얼핏 봐도 좀 그렇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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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팍3시간 전· 465 조회

개 식용 금지 반년 앞두고…'보신탕' 업주들 결국 법정까지 갔다[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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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4시간 전· 2,323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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