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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하영 “본가 냉장고 5대 음식 안 먹어 매일 썩어” 과거 발언 재조명

최초 작성: 2026.08.11 11:58
최근 업데이트: 2026.08.14 08:12 (6시간 전)
하영 “본가 냉장고 5대 음식 안 먹어 매일 썩어” 과거 발언 재조명

증조부의 친일 행적으로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이 과거 방송에서 집안의 재력을 과시했던 행동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5월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하영은 본가에서 독립해 자취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하영 “본가 냉장고 5대 음식 안 먹어 매일 썩어” 과거 발언 재조명

당시 하영은 본가에 냉장고가 5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영은 본가에서 챙겨온 다양한 식재료를 꺼내며 “내가 챙겨 와도 아무도 모른다. 절대 모른다. 그리고 안 먹어서 매일 썩는다. 그래서 요긴하게 쓸 만한 것들을 몽땅 가져왔다”고 했다. 최근 광복절을 앞두고 온라인상에는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열악한 주방 환경과 결식 위기 속에서 고통스럽게 살아가는 근황이 공개되고 있어 과거 하영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친일로 쌓은 부가 후대까지 이어지는 걸 눈으로 보는 것 같아 마음이 씁쓸하다”,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배를 곪고 있는데 친일파 후손들은 음식이 썩는다고 하네”라며 비판적인 의견을 냈다. 최근 하영의 증조부가 의사 안상호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그의 친일 행적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졌다.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기록이 실제로 존재한다”며 “충분한 검증 없이 ‘사실무근’이라 성급히 답변하여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신혜연 기자 shin.hyeye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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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톨6시간 전· 891 조회

하영 “본가 냉장고 5대 음식 안 먹어 매일 썩어” 과거 발언 재조명[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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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코3일 전· 110 조회

하영 “본가 냉장고 5대 음식 안 먹어 매일 썩어” 과거 발언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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