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은 '얌체 텐트'…"속이 다 후련" 칼 뽑은 충주시
최초 작성: 2026.08.14 07:07
최근 업데이트: 2026.08.14 08:24 (2시간 전)

목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1년 넘게 빈 텐트를 알박기 해둔 양심 없는 사람들 때문에 정말 눈살이 찌푸려졌는데, 충주시에서 아주 시원하게 칼을 빼들었네요.

목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1년 넘게 빈 텐트를 알박기 해둔 양심 없는 사람들 때문에 정말 눈살이 찌푸려졌는데, 충주시에서 아주 시원하게 칼을 빼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