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밥 먹고싶어...살려달라" 김소영 최후진술 '경악'
최초 작성: 2026.08.19 04:04
최근 업데이트: 2026.08.19 05:12 (7시간 전)


"엄마 밥 먹고싶어‥살려달라" 김소영 최후진술 '경악' n.news.naver.com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남성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세 김소영. 검찰은 "죄질이 나쁘고 반성하지 않는다"며 사형 선고를 요청했는데, 그 직후 입을 연 김 씨의 최후진술 내용 김 씨는 "이기적인 말인 것 같지만, 제게도 꿈이 있다"면서 "하나뿐인 저의 편 엄마와 언니 옆에 있고 싶고 따뜻한 엄마 밥을 먹고 싶다"며 "여기서 죽고 싶지 않다, 살려달라"고 호소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