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er Logo
9시간 전

도경완, 급성 골수염 고백…"일부 손톱은 가짜...수술 위해 제거"

최초 작성: 2026.08.22 12:47
최근 업데이트: 2026.08.22 12:55 (9시간 전)
도경완, 급성 골수염 고백…"일부 손톱은 가짜...수술 위해 제거"

방송인 도경완이 급성 골수염으로 손톱 제거 수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22일 유튜브 채널 '도장 TV' 에는 '드디어 공개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도경완은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급성 골수염으로 수술을 해서 2~3년 동안 활동을 쉬었다"며 "일부 손톱은 가짜 손톱이다. 손톱을 제거하고 안쪽 뼈를 수술했기 때문에 손톱이 없어서 가짜 손톱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수술을 하고 손이 엉망이 됐다"며 "원래 장신구를 하지 않는데, 못생겨진 손에 시선을 분산시켜 스트레스를 덜 받을 방법이 없을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연히 백화점에서 외국인 모델이 손목시계를 차고 있는 사진을 봤다. 그래서 손목시계를 한번 차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시계를 수집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앞서 도경완은 2024년 채널A 예능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출연해 급성 골수염 투병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지난해 손톱 밑에 뭐가 나서 수술을 했는데 종합병원으로 옮기게 됐다"며 "뼈에서 폐 결핵 균이 나왔고, 손가락 뼈 조직 검사를 했다. 수술도 다섯 번 진행했다"고 말했다. 후략

KUZZZZ Logo

전체 실시간 토픽 이슈

Page 127 / 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