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애가 잘 사니 배 아파?”…‘친일파 후손’ 논란 하영 감싼 만화가
최초 작성: 2026.08.15 06:34
최근 업데이트: 2026.08.15 13:57 (2시간 전)

“예쁜 애가 잘 사니 배 아파?”…‘친일파 후손’ 논란 하영 감싼 만화가 - 매일경제 매일경제 만화가 윤서인이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 중심에 선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을 공개 옹호했다. 윤서인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윤서인의 하영이 쉴드가 효과냐 역효과냐에 대해서 미안하지만 나는 한 개도 관심이 없다”며 “내 관심은 오직 2026년 친일파 타령이 XX 짓거리라는 사실뿐”이라고 썼다. 그는 이어 2026년에 친일파 비판은 긍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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