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 시해때 가담하고 일본으로 튄 조선인의 최후
최초 작성: 2026.08.14 16:57
최근 업데이트: 2026.08.15 01:49 (7일 전)

가운데 아기가 우장춘 박사 오른쪽은 일본인 부인 우범선은 고영근과 노윤명에게 암살당함 자수 후 고영근은 사형 선고를 받았으나, 러일전쟁 준비 시기 한국 정부의 협조가 필요했던 일본이 고종의 선처 요청을 무시할 수 없어 수감된 지 8년 만에 결국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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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7일 전· 6,031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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