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할의 전설' 백인천 전 감독 별세..14일 오전 뇌경색 악화로
최초 작성: 2026.08.13 23:48
최근 업데이트: 2026.08.14 00:00 (4시간 전)

‘4할의 전설’ 백인천 전 감독 별세…14일 오전 뇌경색 악화로 Daum | OSEN [OSEN=홍윤표 선임기자] ‘4할의 전설’ 백인천 전 LG 트윈스 감독이 세상을 떠났다. 뇌경색으로 장기간 투병 중이었던 고인은 최근 병세가 악화됐고, 14일 오전 6시 30분께 충남 천안에 거주하고 있던 곳에서 향년 84세를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고인은 1942년 중국 장쑤성 우시에서 태어나 8‧15해방 뒤, 부친의 고향인 평안북도 철산에서 살다가 가족 분들이 미국에 살아서 다음 주에 발인이던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