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 전역을 불태우고 있다는 대리모 사건

2025년 8월: 캘리포니아주 부와 알래스카 출신 대리모가 중개업체를 통해 대리모 계약을 체결. 2026년 봄: 대리모 웨스트가 친부모의 배아를 이식받아 임신에 성공. 임신 20주차 되었을때 정기검사에서 태아가 좌심방형성부전증증후군(HLHS, 치명적인 선천성 심장 질환) 진단을 받음. 친부모 측: 아이의 생존 가능성과 삶의 질을 고려해 낙태를 요청. (실제로 계약 당시 기형아 발생할경우 낙태할수 있다는 조약 있었다함) 대리모 웨스트: 종교적·윤리적 이유로 낙태를 거부하고 출산을 고집하며 갈등 격화. 2026년 7월: 대리모 웨스트가 낙태가 엄격히 금지된 텍사스주로 이동. 친부모 측은 캘리포니아 법원에 계약 위반 소송을 제기하여 "대리모는 아이에 대한 친권 및 양육권이 없다"는 판결을 받아냄 2026년 8월 초: 보수 법률단체(ADF)의 지원을 받은 웨스트가 텍사스 달라스 법원에 양육권 신청 제출. 켄 팩스턴(Ken Paxton) 텍사스주 검찰총장이 "태아의 생명권 보호"를 이유로 개입, 출산 후 즉각적인 연명 치료 시행을 촉구. 2026년 8월 11일 ~ 12일: 법원 명령 및 출산 8월 11일 (화): 텍사스 달라스 법원이 "신생아에게 생명 연장 치료를 필수적으로 제공하고 8월 말 심리 전까지 아이를 텍사스주 내에 머물게 하라"는 긴급 명령 발령. 8월 12일 (수): 대리모 웨스트가 텍사스 병원에서 남아를 출산. 아기는 즉시 응급 심장 치료 및 수술 절차에 돌입. 2026년 8월 13일 이후: 현재 진행 상황 양육권 및 접근권 분쟁: 친부모 측이 신청한 접근 금지 가처분(TRO)에 의해 대리모 웨스트는 출산 직후 아기를 보거나 품에 안지 못하도록 제한됨. 대리모+낙태 콜라보되어 정치권에서도 참전해서 활활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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