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스포) 오디세이
최초 작성: 2026.08.13 04:30
최근 업데이트: 2026.08.16 01:32 (5시간 전)

오디세이 보고 왔습니다. 이장면에서는 바닷가 마을에 왜구 침략이 떠오르더라구요. 발전된 무장(풀풀레이트 아머)과 더 나은 체구와 무력이 있어서 막아낸거지 못 막았으면 마을이 붙타고 식량을 뺏겼겠지요? 키도 작고 무장도 빈약한 왜구들이 몰려왔다가 �i겨나는 것 같아서 라이스트뤼고네스(거인족 병사)들에게 감정이입해서 보면 나름 통쾌한 장면이었습니다. 그리고 교훈, 안전한 보급로를 버리고 조금 빨리 가겠다고 모험을 걸지마라. 시간이 좀 더 걸려도 안전한 보급로는 다 이유가 있는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