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배우 하영 증조부가 등장했던 이유
최초 작성: 2026.08.10 07:54
최근 업데이트: 2026.08.10 13:20 (2일 전)



조선 왕세자랑 일본 황족의 결혼을 낭만화하려고 매일신보에 일선동체의 가정 방문 시리즈가 실렸었는데 그 중 하나가 안상호(하영 증조부)였던것 거기서 난 일본인과 똑같다는 인터뷰를 한거임 간단하게 말해서 당시 조선총독부가 안상호 가정을 일선동체 가정의 아이콘으로 내세웠단 얘기임 논문 출처 이은과 나시모토미야 마사코의 결혼 서사를 통한 내선 (이영아) + 논문 속 안상호에 대한 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