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er Logo
14시간 전

“박신혜 뺨 몇 대나 때렸는지 모른다”…지금도 미안하다는 이휘향

최초 작성: 2026.08.22 09:36
최근 업데이트: 2026.08.22 09:38 (14시간 전)
“박신혜 뺨 몇 대나 때렸는지 모른다”…지금도 미안하다는 이휘향

배우 이휘향이 2003년 12월부터 2004년 2월까지 방영한 드라마 ‘천국의 계단’ 촬영 당시, 14세였던 박신혜의 뺨을 몇 대 때렸는지 모를 만큼 연기에 몰입했다며 22년이 지난 지금도 미안한 마음이 남아 있다고 고백했다. 또 하나의 강렬한 장면은 집에서 상을 뒤엎는 신이었다. 그는 “사람들이 극한 상황에 가면 나도 모르는 괴력이 발생한다고 그러더라. 진짜 발생하더라고요”라며 “상이 들리더라고요. 몰입하니까 그렇게 되더라고요”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박신혜와의 촬영을 마친 뒤에는 달랐다. 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오른 박신혜를 본 이휘향은 끌어안고 “미안해, 미안해”라고 거듭 사과했다. 그러자 어린 박신혜는 오히려 “아니에요. 괜찮아요”라고 답했다. 22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이휘향은 박신혜에 대한 미안한 마음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토로했다.

KUZZZZ Logo

전체 실시간 토픽 이슈

Page 68 / 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