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야구장서 경광봉 들고 경찰 행세..경찰 선망 50대 구속기소
최초 작성: 2026.08.20 02:09
최근 업데이트: 2026.08.20 03:22 (3시간 전)

잠실야구장서 경광봉 들고 경찰 행세…“경찰 선망” 50대 구속기소 n.news.naver.com 잠실야구장에서 경광봉과 무전기 등을 들고 경찰 행세를 했던 50대 남성이 구속 기소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2일 경찰제복 및 경찰장비의 규제에 관한 법률(경찰제복장비법) 위반 혐의로 A씨를 정우진 기자 입력 2026.08.20. 오전 10:02 수정 2026.08.20. 오전 10:38 (중략) 잠실야구장에서 경광봉과 무전기 등을 들고 경찰 행세를 했던 50대 남성이 구속 기소됐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2일 경찰제복 및 경찰장비의 규제에 관한 법률(경찰제복장비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겼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어릴 적 경찰을 선망했던 기억이 있어 장비를 착용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법상 경찰공무원이 아닌 사람은 경찰제복이나 그와 유사한 복장을 착용하거나 경찰장비를 사용·휴대해서는 안 된다. (후략) ========================= 국민일보의 오늘 오전 기사입니다. 잠실야구장에서 별의별 이상한 사람들 봤는데 최근에는 이런 사람도 있었나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