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대패삼겹살 논란 종지부
최초 작성: 2026.08.14 19:25
최근 업데이트: 2026.08.14 23:08 (6시간 전)










요약 1983년 부산에서 초량화성갈비 라는 대패삼겹살집을 저 사장님이 처음시작. 자그마한 가게도 아닌, 이미 백종원이 주장하는 1993년이전에 프랜차이즈화해서 가맹점들도 생겨남. 이미 1993년이전에 육절기를 도입 지금의 대패삼겹과 동일하게 팔았고, 프라스틱 소쿠리로 퍼서 주는방식도 저 사장님이 시초 ‘대패삼겹’ 이라는 명칭역시 80년대에 손님들이 먼저 ‘대패’라고 불러서 오히려 사장님 부인이 싫어했다고까지 함. 음식에다가 대패라는 입맛떨어지는 명칭 붙인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