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처벌 못해"…'여교사 몰카' 아들 폰 부숴 증거인멸한 아빠 경찰, 결국 '불송치'
최초 작성: 2026.08.13 07:08
최근 업데이트: 2026.08.13 07:35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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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처벌 못해"…'여교사 몰카' 아들 폰 부숴 증거인멸한 아빠 경찰, 결국 '불송치' n.news.naver.com 학교에서 담임인 여성 교사의 불법 촬영을 시도한 아들의 휴대전화를 부숴 내다 버리는 등 증거를 없앤 혐의를 받던 현직 경찰 간부가 결국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친족 간 특례'에 막혀 처벌이 어려웠다는 게 경찰 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