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2000조' 국.JPG
최초 작성: 2026.08.18 15:00
최근 업데이트: 2026.08.19 05:05 (18시간 전)


올해 2분기 가계부채가 2000조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2분기 주택 관련 대출 등이 늘어난 영향이다. 한국은행이 19일 발표한 2026년 2분기 가계신용(잠정) 통계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가계신용 잔액은 2019조8000억원으로 집계됐다. 2002년 4분기 관련 통계 공표 이래 가장 큰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