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남부지방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2억원 기부
최초 작성: 2026.08.19 08:48
최근 업데이트: 2026.08.19 09:07 (5시간 전)

IBK기업은행은 최근 남부지방에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2억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기부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이재민을 위한 피해 시설 복구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 기업은행은 피해 지역 이재민 등을 대상으로 'IBK 사랑의 밥차'로 무료급식을 제공하는 등 현장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기부금이 폭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책은행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