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이라는 하영 연좌제 논란에 대한 민족문제연구소의 입장
최초 작성: 2026.08.15 02:45
최근 업데이트: 2026.08.15 03:08 (2시간 전)

'조상의 과오를 성찰 없이 미화하거나 무비판적으로 소비한 태도에 대한 반성이 필요하다' ''연좌는 안 된다'는 한 문장에 막혀버릴 때 가장 크게 손해 보는 쪽은 친일 청산이라는 의제 자체다' 연좌제 하자는게 아니라 조상 친일파짓해서 돈번거 생각없이 미화한게 잘못 을 이렇게 고상하고 생각 깊게 말하는게 되게 멋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