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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29세에 “첫 한복” 발언 파묘

최초 작성: 2026.08.17 07:45
최근 업데이트: 2026.08.17 08:01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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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29세에 “첫 한복” 발언 파묘

하영은 지난 2021년 1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생에 첫 한복 즐거웠던 촬영 #암행어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영은 KBS2 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촬영장에서 한복을 입고 있다. 분홍색 치마에 하늘색 저고리를 입은 모습이다. 평범한 촬영장 비하인드로 보이지만, 누리꾼들은 하영의 발언에 주목했다. 1993년생인 하영이 한복 착용을 두고 ‘생애 첫 한복’이라고 표현했기 때문이다. 당시 하영은 한국 나이로 29세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한국 사람이 29세까지 한 번도 한복을 입어보지 않았다는게 말이 되냐”, “100일부터 돌잔치, 심지어 설날이나 추석 때도 안입었다는건지”, “어릴 때는 무조건 입지 않냐”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한복 촬영이 처음이라는 뜻이 아닐까”라며 섣부른 추측을 경계했다. 최근 하영은 증조부 안상호의 일제강점기 친일 행적이 알려지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앞서 하영은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증조부가 한양에서 양의원을 개원하고 고종을 진료했다고 언급했다. 이후 온라인을 중심으로 하영의 증조부가 의사 안상호라는 주장이 제기됐고,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생애 첫한복 한복입은 첫촬영 다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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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4시간 전· 5,729 조회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29세에 “첫 한복” 발언 파묘[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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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톨4시간 전· 583 조회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29세에 “첫 한복” 발언 파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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