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서 배추 신선도 유지하려 '발암물질' 사용…당국 수사
최초 작성: 2026.08.22 15:00
최근 업데이트: 2026.08.23 11:06 (8시간 전)


중국서 배추 신선도 유지하려 '발암물질' 사용…당국 수사 Daum | 연합뉴스 (베이징=연합뉴스) 한종구 특파원 = 중국 한 농촌 지역에서 배추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당국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지무신문과 펑파이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허베이성 장자커우시 캉바오현 당국은 현지 배추 수매 과정에서 포름알데히드 용액이 사용됐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를 벌인 결과 사실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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