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민폐' 넘어 '갑질' 논란까지 붙을 판…지금 '눈물·멘탈' 부각은 악수
최초 작성: 2026.08.16 04:43
최근 업데이트: 2026.08.16 06:08 (2시간 전)




음 이 기사를 읽고 생각해보니 감정을 추스리느라 몇시간을 휴식다는 건 그만큼 다른 방송관계자 스탭분들은 그 몇시간 동안 퇴근이 늦어졌다는 말도 되겠군요. 검색해보니 지금 하영님의 눈물 멘탈 기사가 쏟아지고 있는데 소속사에서 뿌리는 건지 기자들이 알아서 쓰는 건진 알 수 없지만 분명히 하영님께 도움이 되는 방향은 아닌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