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악명높던 어머니 대상 테러
최초 작성: 2026.08.19 03:54
최근 업데이트: 2026.08.19 04:07 (2시간 전)





抱っこ紐外し 의역하면 포대기 풀기 정도? 2019년 9~10월경, 한 어머니가 "전철을 기다리거나 만원 버스를 탈 때 낯선 사람이 등 뒤의 아기띠 버클을 몰래 풀고 도망쳤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후 "나도 당했다", "마트에서 줄 서 있는데 뒤에서 버클을 만지작거리다 도망쳤다"는 글들이 잇따라 올라오며 빠르게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테러는 잘못하면 아기의 척추나 목뼈를 부러트리거나 두개골이 파괴될 위험이 있어 심각한 이슈가 되었죠. 그래서 지금은 그런 테러 방지용 포대기도 인기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