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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 전

[단독]전국 소아신경과 교수 98명뿐… 제주엔 ‘0명’

최초 작성: 2026.08.16 16:59
최근 업데이트: 2026.08.16 17:13 (2시간 전)

열성 경련-뇌전증-뇌성마비 등 치료… 시기 놓치면 중증 악화 가능성 높아 수도권 62명 몰려… 지방 공백 심각 명맥 잇던 전공의, 의정 갈등후 뚝 “사법 리스크 완화-수가 인상 필요… 거점 병원만이라도 인력 확보해야”

[단독]전국 소아신경과 교수 98명뿐… 제주엔 ‘0명’

의료계는 소아신경 전문의 확보를 위해 의료 분쟁에 대한 사법 리스크 완화와 함께 수가(건강보험이 병원에 주는 돈) 개선이 시급하다고 강조한다. 김 원장은 “개원가에서 열성 경련 환자를 20분간 진료해도, 일반 감기 환자와 동일한 1만4000원대 수가를 받는다”며 “진료할수록 적자를 보는 구조”라고 했다. 소아신경 환자를 24시간 진료하고 의료진의 소진을 막으려면 소아신경 전문의를 거점 병원 위주로 집중시켜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김 교수는 “전북대병원에 소아신경 의사가 2, 3명만 있어도 24시간 진료를 유지할 수 있다”며 “거점 병원만이라도 소아신경 진료가 멈추지 않도록 정부가 인력 확보를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4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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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2시간 전· 836 조회

[단독]전국 소아신경과 교수 98명뿐… 제주엔 ‘0명’[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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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톨2시간 전· 146 조회

전국 소아신경과 교수 98명뿐… 제주엔 ‘0명’[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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