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진 ‘교사와 문항 거래’ 무죄…3억4천만원 “사적 거래”
최초 작성: 2026.08.26 07:42
최근 업데이트: 2026.08.27 01:56 (40분 전)


현직 교사들에게 수억 원을 주고 문항을 거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일타강사 현우진 씨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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