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기장 살해' 김동환 무기징역 선고…일방적 상상, 반성 없어
최초 작성: 2026.08.21 02:31
최근 업데이트: 2026.08.21 06:31 (11시간 전)

부산에서 항공사 기장을 살해하고 전 직장 동료들을 추가로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동환(50)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김 씨는 공소사실을 인정했지만, 재판 과정 내내 항공사에서 기득권을 차지한 공군사관학교 출신들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아 '공사 킬러'가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당시 범행에 대한 후회나 죄책감이 있냐는 질문에 "있을 것 같습니까"라고 반문했고, 피해자와 유족들에게 미안한 감정이 있느냐는 질문에도 "전혀 없다"고 답했다. 30년간 전자발찌 부착도 같이 판결 받았다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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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톨11시간 전· 316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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