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직격' 유시민, 논란 속에서도 3년 연속 영향력 1위
최초 작성: 2026.08.17 07:33
최근 업데이트: 2026.08.17 10:41 (8시간 전)

시사저널이 한국갤럽에 의뢰해 실시한 '2026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설문조사에서 유시민 작가가 '가장 영향력 있는 사회인'으로 지목됐다. 진보진영의 대표 스피커로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날을 세우며 논란의 중심에 섰던 유 작가는 이번 조사 결과에 따라 2024년부터 3년 연속 이 부문 정상을 차지했다. 올해도 일반 국민과 전문가 조사에서 모두 지목률 1위를 기록했다. 유 작가와 함께 이국종 국군대전병원장, 손석희 전 JTBC 사장,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지난해에 이어 굳건한 4강 구도를 형성했다. ** 참고로 최욱 최초로 순위권에 등극했네요 ㅋ 방송인 최욱씨(2.8%)는 올해 처음 전문가 조사에서 10위권에 진입했다. 최씨는 진보 성향 유튜브 채널 '최욱의 매불쇼'를 운영하며 다양한 의제를 주도하고 있다. 이동형 이상호등등 뉴재명이들은 오열하겠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