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der Logo
18시간 전

드라마 아파트 현실이었다…직원이 관리비 440억 횡령

최초 작성: 2026.08.21 00:21
최근 업데이트: 2026.08.21 05:50 (18시간 전)

드라마 아파트 현실이었다…직원이 관리비 440억 횡령 전남광주의 한 아파트에서 경리 직원이 친인척 등과 공모해 10여년간 관리비 수백억원을 빼돌렸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입주자대표회의 측이 주장하는 피해 규모는 440억원에 달한다. 20일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광산구의 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경리 직원 A씨(48·여)와 친인척, 전 관리사무소장 등 8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수사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해 조사하고 있다.

드라마 아파트 현실이었다…직원이 관리비 440억 횡령
KUZZZZ Logo

전체 실시간 토픽 이슈

Page 50 / 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