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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 전

사비 32만원 털어 뉴욕에 '봉화사과' 광고 띄운 27세 공무원

최초 작성: 2026.08.14 09:38
최근 업데이트: 2026.08.14 10:21 (4시간 전)
사비 32만원 털어 뉴욕에 '봉화사과' 광고 띄운 27세 공무원

"광고 안 합니다"가 광고였다…수출 목적 아닌 '타임스스퀘어 광고'로 국내 홍보 역발상 아이디어…"고향 봉화를 알리고 싶었다" (봉화=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봉화사과 맛있지만 광고 안 합니다.'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한복판 전광판에 등장한 엉뚱한 문구의 한글 광고를 낸 주인공은 경북 봉화군청의 20대 농업직 공무원이었다. 봉화군 농업기술센터 유통특작과 김수성(27) 주무관은 최근 사비 32만9천원을 들여 봉화 사과를 알리는 광고를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띄웠다. (중략) 그러면서 "타임스스퀘어에 광고했다는 사실을 통해 국내 인스타그램이나 온라인에서 홍보하고, 결과적으로 봉화군과 우리 지역 농산물을 알리고 싶었다"며 "이렇게까지 해야 봉화 사과를 한 번이라도 더 알아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다"고 설명했다. 광고비 32만9천원은 모두 김 주무관이 사비로 부담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81414110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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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팍4시간 전· 534 조회

사비 32만원 털어 뉴욕에 '봉화사과' 광고 띄운 27세 공무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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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톨4시간 전· 2,433 조회

사비 32만원 털어 뉴욕에 '봉화사과' 광고 띄운 27세 공무원[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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